2010년 01월 03일
안녕 나의 찬란한 20대여 크흑, 일단 눈물 좀 닦고...
하지만 후회는 않는 다오 나름 고민도 많이하고 친구들도 사귀고
나는 후회같은거는 더 이상 하지 않기로 했다오...
후외 같은거는 그만큼 나 한테 너무 배신하는 일인 것 같아서
어차피 우리 모두는 크로노스의 먹혀 버린 자식들
언젠가 끝맺을 한 길... 후회만 하다 간다는 것은 너무 비참한 일인것 같다우
어차피 나는 과거를 사는것이 아니라 현재를 사는 것 아니겠소
그래서 더욱 설레는 것 같기도 하다우...
아름다운 나의 인생이여, 너무 달콤해서 씁슬한 만큼 아름다운 나의 인생이여
다시금 피어날 나의 인생이여
그대를 위해 건배 헤헤
# by 화백김백수 | 2010/01/03 01:16 | 트랙백 | 덧글(1)